|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하는 북미정상회담에서 만나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왼쪽)과 트럼프 미국대통령(오른쪽).(사진=곽정일 기자) |
(이슈타임 통신)곽정일 기자=민주평화당은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여야에 회담과 관련한 일체의 정쟁을 중단할 것을 제안했다.
장정숙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11일 논평을 통해 "한반도 운명을 좌우할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양 정상의 용기와 문재인 대통령의 노력으로 내일 역사적인 한 발자국을 내딛게 된다"며 서문을 열었다.
이어 "냉전이 종식된 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한반도는 여전히 냉전체제의 산물로 남아있었다"며 "70여년 간 한반도를 지배해 온 핵과 전쟁의 공포를 이제는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은 온갖 지혜를 짜내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의 염원을 담은 공동성명의 채택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민주평화당은 한반도 정세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역사적 기회를 앞두고 북미정상회담 관련된 일체의 정쟁을 중단할 것을 제안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11일 북미 정상 양측 모두에게 결단을 희망하는 취지의 메시지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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