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북 위원장과 트럼프 미 대통령이 공동합의문에 서명했다.[사진=ABC News] |
(이슈타임 통신)김현진 기자=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 공동합의문에 서명했다.
12일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진행된 북미정상회담에서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은 오후 1시 43분쯤 합의문에 서명했다.
크럼프 대통령은 합의문에 대해 "굉장히 포괄적인 서명"이라며 "좋은 관계를 반영하는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도 "세상은 중대한 변화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두고 미국 CNN방송은 미 행정부의 한 관리를 인용해 합의문은 양 정상이 대화의 진전을 인정하고 그 모멘텀을 이어가자는 약속을 담은 내용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현진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