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 전 서울시장 후보의 현수막이 논란에 휘말렸다.[사진=김담희 기자] |
(이슈타임 통신)김담희 기자=안철수 전 서울시장 후보의 현수막이 논란에 휘말렸다.
6.13 지방선거 이루 서울 전역에 걸린 안철 수 전 서울시장 후보의 낙선인사 현수막에는 안철수가 소속된 바른미래당 명이 드러나 있지 않은 것은 물론 당 색깔도 넣지 않았다.
이를 두고 이준석 바른미래당 후보는 "당장 낙선 현수막만 보더라도 흰 바탕에 그냥 '안철수'라고 써놓고 당명도 넣지 않았다"며 "그러니까 과연 이 사람이 당을 생각하고 있는 거냐는 지적이 들어온다"고 비판했다.
앞서 안철수 전 후보는 서울시장 낙선 이후 미국행을 택해 바른미래당원들에게 비난받았던 바 있다.
안 전 후보의 미국행을 비판했다가 '정치적 패륜'이라는 역공을 받은 장진영 전 동작구청장 후보도 "측근들의 권위주의적 사고가 놀랍다"며 "안 전 후보에게 재앙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바른미래당 의원들은 선거 패배를 복기하기 위한 워크숍을 용문산 야영장에서 21일까지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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