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슈타임DB) |
(이슈타임 통신)순정우 기자=우체국이 다음달부터 소포요금 체계를 세분화해 이용량이 많은 저중량, 타지역 소포 요금을 낮추고 고중량, 동일지역 소포의 요금은 종전보다 높아진다.
20일 우정사업본부는 다음달부터 국내 소포의 우편요금 기준을 5가지에서 9가지로 세분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2, 5, 10, 20, 30㎏ 이하에서 2㎏ 이하가 빠지는 대신 1, 3, 7, 15, 25㎏ 이하 요금이 추가됐다.
우체국이 소포 우편요금 기준을 변경하는 것은 1995년 이후 23년 만에 처음이다. 2001년 도입한 동일지역과 타지역간 요금 차이도 없애기로 했다. 제주지역은 별도 요금 체계가 유지된다. 다만, 고중량, 동일지역 소포 요금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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