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곽정일 기자) |
(이슈타임 통신)곽정일 기자=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21일 정부가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합의안 발표와 관련 "이낙연 국무총리의 담화문처럼 이제 국회의 시간"이라며 국회 정상화를 촉구했다.
진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검·경수사권 조정 합의가 국회 사법개혁특위에서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고 아직도 후반기 국회가 열리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국회가 지도권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며 "국회가 이렇게 손을 놓은 채 수사조정권 협상이 청와대와 수사기관 사이에서 이뤄져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야당이 빠르게 국회로 복귀해서 검경수사권 조정문제, 공수처 설립 문제 등을 같이 논의해주길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곽정일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