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청와대 페이스북]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세 번째 정상회담을 하고 한반도 평화분위기에 따른 남북러 3각 협력을 본격화하고 한러 FTA 협의에 착수하기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북미 정상회담 합의가 완전하고 신속하게 실천될 수 있도록 러시아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고 공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를 국빈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22일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회담에서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남북·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 등 한반도 정세의 진전 과정을 적극 지지해준 것에 깊은 사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푸틴 대통령의 신동방정책과 자신이 추진하는 신북방정책이 공통점이 매우 많아 양국이 협력할 때 더 큰 성공 거둘 수 있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에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항상 한반도 정상의 대화를 지지해 왔다며 한국은 러시아의 우수한 파트너라고 화답했다.
한편, 청와대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이 오는 9월 열리는 동방포럼에 문 대통령을 초청했고, 문 대통령은 "빠른 시간 내에 답을 주겠다"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