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곽정일 기자> |
(이슈타임)곽정일 기자=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국회 특수활동비 논란에 대해 "20대 후반기 국회 원 구성이 되면 국회 운영위원회에 소위원회를 설치해서 본격적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6일 오후 일자리 정책 우수사례 중소기업으로 꼽은 ㈜아이에스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오늘 아침 여야 원내대표들이 모였을 때도 이야기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는 지난해 청와대 특활비부터 이미 제도개선을 했다"며 "국회 특활비 문제는 국회의 문제이기에 운영위원회에서 소위원회를 만들어서 개선 방안 논의를 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홍 원내대표는 개선 방안에 대해 "투명한 방식으로 재논의해야 한다"며 "투명하게 제도화할 수 없는 분야가 있다면 폐지까지 다 열고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참여연대는 지난 5일 2011~2013년 국회 특수활동비 지출결의서 1296건을 분석한 결과, 3년 동안 모두 240억원을 집행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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