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 "4차 산업혁명 패러다임 변화 따른 규제개혁 필요"

곽정일 / 기사승인 : 2018-07-12 09: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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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개혁 관련 법안 조속 통과 노력할 것"
<사진=오제세 의원 블로그>

(이슈타임)곽정일 기자=오제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차 산업혁명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규제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 의원은 지난 11일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열린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2018 충북지역혁신토론회`에서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규제혁신 5법과 4차 산업혁명 관련 국회에 계류 중인 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당에서 추진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규제혁신 5법 등 관련 법안과 규제샌드 박스, 네거티브 규제시스템, 해외 규제개혁 사례 등을 제시하며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규제혁신 5법과 4차 산업혁명 관련 국회에 계류 중인 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세계 각국은 다양한 전략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있다"며 "우리나라 또한 규제개혁 등 발 빠른 대응을 통해 미래 먹거리 창출에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용은 충북대 물리학과 교수가 `충북도 4차 산업혁명 대응 추진계획`을, 이용일 충북도 경제통상국 4차 산업육성팀장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교육개혁`을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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