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3대 하천 야간경관사업 점등식’참석 축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8일 한샘대교 유등천 둔치에서 개최된 ‘3대 하천 야간경관사업 점등식’에 참석해 대전의 새로운 명품 경관 탄생을 축하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3대 하천의 야간경관이 0시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해 대전이 국제적 야간 명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대전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대전 전 지역 어디에서든 반짝이는 빛의 향연을 누릴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빛으로 물든 대전, 국제적 야간 명소 되길”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8일 한샘대교 유등천 둔치에서 개최된 ‘3대 하천 야간경관사업 점등식’에 참석해 대전의 새로운 명품 경관 탄생을 축하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3대 하천의 야간경관이 0시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해 대전이 국제적 야간 명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대전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대전 전 지역 어디에서든 반짝이는 빛의 향연을 누릴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깊은 잠에서 깨어나라
이경희 / 26.01.24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입지·행정 전국 톱10… 기업 환경 경쟁력 입증
장현준 / 26.01.24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