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부터 10월까지 총 12주간 1대1 원어민 화상영어 운영… 주당 60분 수업 편성
동작구가 관내 초등학생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원어민 화상영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운영한 교육나눔 영어교실 참여자 설문조사에서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사업은 관내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일반가정 85명에게는 수업료의 50%를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법정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학생 35명에게는 수업료 전액을 지원한다.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은 1대1 방식으로 오는 7월 20일부터 10월까지 총 12주간 운영된다.
수업은 오후 3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진행되며, 월·수·금 과정은 회당 20분, 화·목 과정은 회당 30분으로 편성했다.
신청은 7월 3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7일 화요일 오후 2시까지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학생은 7월 13일 이후 안내 받은 ID와 비밀번호로 수강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원하는 수업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예비 고1을 위한 ‘국·영·수 골든타임 특강’, 고3 수험생 대상 ‘학생부 맞춤형 더블체크 프로그램’, 중학생 진학 설계를 위한 ‘고교선택가이드 토크 특강’ 등 맞춤형 교육사업을 추진하며, 학생들의 학습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원어민과의 꾸준한 소통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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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작구청 |
동작구가 관내 초등학생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원어민 화상영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운영한 교육나눔 영어교실 참여자 설문조사에서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사업은 관내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일반가정 85명에게는 수업료의 50%를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법정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학생 35명에게는 수업료 전액을 지원한다.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은 1대1 방식으로 오는 7월 20일부터 10월까지 총 12주간 운영된다.
수업은 오후 3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진행되며, 월·수·금 과정은 회당 20분, 화·목 과정은 회당 30분으로 편성했다.
신청은 7월 3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7일 화요일 오후 2시까지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학생은 7월 13일 이후 안내 받은 ID와 비밀번호로 수강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원하는 수업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예비 고1을 위한 ‘국·영·수 골든타임 특강’, 고3 수험생 대상 ‘학생부 맞춤형 더블체크 프로그램’, 중학생 진학 설계를 위한 ‘고교선택가이드 토크 특강’ 등 맞춤형 교육사업을 추진하며, 학생들의 학습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원어민과의 꾸준한 소통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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