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선도국 스페인과 교류․협력 강화 방안 논의
울산시는 김두겸 시장이 6월 13일 오전 10시 50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포럼’에 참여한 기예르모 끼르빠뜨릭(Guillermo Kirkpatrick) 주한스페인대사와 만나 울산시와 스페인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울산의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현재 울산 앞바다에서 민간 주도로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깊은 의견을 나눈다.
스페인은 풍부한 일사량과 풍량 덕분에 국가 전체 전력 발전 용량 중에서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절반을 넘는 재생에너지 선도국이다.
특히, 스페인 마드리드에 본사를 둔 해상풍력발전 사업 전문기업인 오션윈즈(OW)는 울산에서 1.125 GW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오션윈즈는 지난 2019년 11월 한국부유식풍력(KFW) 사업을 인수하며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김두겸 시장은 “이번 면담을 통해 울산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현황과 미래 이상(비전)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 향후 스페인 기업들의 울산에 대한 많은 관심과 투자유치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기예르모 끼르빠뜨릭 주한스페인대사는 “울산의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한다. 양국 간 에너지산업 분야 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2년에 주한스페인대사로 부임한 기예르모 끼르빠뜨릭 대사는 한국과 스페인을 오가며 양국 관계 강화를 위해 한-스페인 토론회(포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습을 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 울산시청 |
울산시는 김두겸 시장이 6월 13일 오전 10시 50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포럼’에 참여한 기예르모 끼르빠뜨릭(Guillermo Kirkpatrick) 주한스페인대사와 만나 울산시와 스페인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울산의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현재 울산 앞바다에서 민간 주도로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깊은 의견을 나눈다.
스페인은 풍부한 일사량과 풍량 덕분에 국가 전체 전력 발전 용량 중에서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절반을 넘는 재생에너지 선도국이다.
특히, 스페인 마드리드에 본사를 둔 해상풍력발전 사업 전문기업인 오션윈즈(OW)는 울산에서 1.125 GW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오션윈즈는 지난 2019년 11월 한국부유식풍력(KFW) 사업을 인수하며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김두겸 시장은 “이번 면담을 통해 울산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현황과 미래 이상(비전)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 향후 스페인 기업들의 울산에 대한 많은 관심과 투자유치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기예르모 끼르빠뜨릭 주한스페인대사는 “울산의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한다. 양국 간 에너지산업 분야 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2년에 주한스페인대사로 부임한 기예르모 끼르빠뜨릭 대사는 한국과 스페인을 오가며 양국 관계 강화를 위해 한-스페인 토론회(포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습을 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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