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기상 의원 |
최기상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금천구)은 27일 서울 금천구 2022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8억 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금천구 2022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독산4동 베짱이 유아숲체험원 9억 원, △생활안전 CCTV 설치 사업 5억 원, △독산1동 및 시흥1·4동 노후도로 정비 사업 7억 원이다.
독산4동 베짱이 유아숲체험원은 관내 보육시설 또는 가족 단위 이용객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장소다. 노후화된 유아숲체험원을 재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체험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그동안 금천구 저층 주거지와 골목길 등 방범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안전 CCTV 설치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었다. 이번 특별교부세로 CCTV 20개소가 신규 설치되어 각종 사고와 범죄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평소 많은 차량 통행량과 올여름 폭우로 인해 파손이 가속화된 독산1동 및 시흥1·4동의 노후도로를 보수·정비하게 되어 원활한 차량 통행 및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기상 의원은 “이번 2022년도 하반기 마지막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가 확정되어 금천주민들의 생활환경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해져 기쁘다”라며, “내년에도 금천주민분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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