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밤재배자협회원간 정보교류를 통한 산림소득 증가와 화합 도모
부여군이 지난 5일 한국밤재배자협회주관으로 부여군 유스호스텔에서 전국의 (사)한국밤재배자협회원들 1,000여 명이 참여하는 ‘전국워크숍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국대회는 임업 관련 정책의 세부사항 설명, 재배기술 우수농가의 재배기술 전수 등 전국의 밤 재배농가의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정보교류를 통한 산림소득 증가와 화합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임업 재배기술 유공자 표창 △산림정책 및 산림소득지원사업 설명 △산사태 예방 교육 △우수농가 성공사례 발표 △밤나무 드론방제 필요성 설명 △밤나무 병해충 방제법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작년과 재작년 수해로 힘들어했던 밤 재배자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적극적인 정책 반영 등 부여밤이 공주밤의 명성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밤 재배 농가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 ▲ (사)한국밤재배자협회 전국워크숍대회 성공 개최 |
부여군이 지난 5일 한국밤재배자협회주관으로 부여군 유스호스텔에서 전국의 (사)한국밤재배자협회원들 1,000여 명이 참여하는 ‘전국워크숍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국대회는 임업 관련 정책의 세부사항 설명, 재배기술 우수농가의 재배기술 전수 등 전국의 밤 재배농가의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정보교류를 통한 산림소득 증가와 화합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임업 재배기술 유공자 표창 △산림정책 및 산림소득지원사업 설명 △산사태 예방 교육 △우수농가 성공사례 발표 △밤나무 드론방제 필요성 설명 △밤나무 병해충 방제법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작년과 재작년 수해로 힘들어했던 밤 재배자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적극적인 정책 반영 등 부여밤이 공주밤의 명성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밤 재배 농가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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