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 부산 북구에 500만원 기부 |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가 지난 28일 부산 북구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온누리상품권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은 오태원 구청장과 오몽석 회장, 신영호 명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KFA부울경지회가 기부한 온누리상품권은 북구 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KFA는 올바른 프랜차이즈 사업문화를 이룩해 회원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98년 설립된 협회로, 1천400여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KFA부울경지회는 본 회 다음으로 규모가 가장 크며, 부산을 기반으로 한 향토 브랜드 본부 200곳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오태원 구청장은 “우리 북구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에 감사드린다.” 라며 “기부해주신 성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우리 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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