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4일 버드나무예술창고 공연장...가족이 함께 즐기는 특별한 무대
양구문화재단은 오는 7월 3일과 4일 버드나무예술창고 공연장에서 2026년 7월 기획공연으로 가족 감성 인형극 ‘달소년’을 선보인다.
'달소년'은 잠들지 못하는 아이와 달소년이 만나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며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미니어처 세트와 인형, 영상이 어우러진 섬세한 무대 연출을 통해 마치 한 편의 동화를 눈앞에서 펼쳐 보이듯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특히 작은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정교한 미니어처 세트와 감성적인 영상 연출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과 따뜻한 감성을 떠올리게 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은 7월 3일 오전 10시와 7월 4일 오후 2시, 버드나무예술창고 공연장에서 총 2회 열린다. 관람료는 전석 1,000원으로 부담 없이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예매는 현재 진행 중이며 7월 3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공연 관람 및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달소년'은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꿈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추억을 전하는 작품"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달빛처럼 포근한 이야기가 전하는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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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구문화재단, 감성 인형극 '달소년' 공연 개최 |
양구문화재단은 오는 7월 3일과 4일 버드나무예술창고 공연장에서 2026년 7월 기획공연으로 가족 감성 인형극 ‘달소년’을 선보인다.
'달소년'은 잠들지 못하는 아이와 달소년이 만나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며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미니어처 세트와 인형, 영상이 어우러진 섬세한 무대 연출을 통해 마치 한 편의 동화를 눈앞에서 펼쳐 보이듯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특히 작은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정교한 미니어처 세트와 감성적인 영상 연출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과 따뜻한 감성을 떠올리게 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은 7월 3일 오전 10시와 7월 4일 오후 2시, 버드나무예술창고 공연장에서 총 2회 열린다. 관람료는 전석 1,000원으로 부담 없이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예매는 현재 진행 중이며 7월 3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공연 관람 및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달소년'은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꿈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추억을 전하는 작품"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달빛처럼 포근한 이야기가 전하는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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