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동구청 |
인천 동구는 미래혁신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이 동구로 이전하거나 회사를 신설하면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미래혁신 기술은 4차산업에 기반한 첨단, 벤처, 녹색성장산업 등을 뜻한다.
이번 지원은 관내 노후 공업지역 활성화와 차세대 산업인 미래 혁신 기업 유치를 위하여 마련됐다.
본 사업은 공개모집, 현장실사 및 기업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토지매입비, 임차보증금, 임차료 등을 제외한 건축비, 시설 개보수비, 근로자 부대시설 등 시설투자비를 최대 2억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본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구비서류와 함께 동구청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4차산업을 기반으로 한 유망기업을 동구에 유치함으로써 원도심 노후 공업지역이 공해 없는 쾌적한 미래지향 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여수소방서, 안전한 겨울나기 위한 생활안전수칙 집중홍보
프레스뉴스 / 26.01.27

사회
여수소방서, 화재 취약계층 보호 위한‘119 화재안심콜 서비스’홍보
프레스뉴스 / 26.01.27

국회
제주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신규 전입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7

국회
용인특례시의회, 제28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