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주군청 |
울산시 울주군과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원장 김철준)이 울주군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2024년 온라인 마케팅 판로개척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출액 50만불 미만의 울주군 소재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해 2단계에 걸쳐 디지털 마케팅을 지원한다.
지난해 울주군이 지원하던 2개 사업(중소기업 디지털 마케팅 지원, 신남방 온라인쇼핑 판로개척 지원)을 통합해 추진한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1단계 해외 디지털 마케팅으로 외국어 버전 콘텐츠 제작과 해당 국가 인플루언서 라이브 마케팅이 지원된다.
2단계 맞춤형 디지털 마케팅은 해외 온라인 쇼핑몰 광고대행비 지원과 구글 광고(Google Ads) 등 마케팅 비용을 기업당 최대 500만원 이내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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