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발전연구회, ‘가루쌀 가공산업 및 상품화 연구용역’ 중간보고 및 쌀 관련 현안 논의
전남도의회 농촌발전연구회는 지난 23일 도의회 농수산위원회 간담회장에서 최근 부각되고 있는 ‘가루쌀 상품화 연구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불안한 쌀산업 관련 정부 동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촌발전연구회는 정영균 의원(순천1)을 대표로, 김태균(광양3)·김성일(해남1)·최명수(나주2)·최병용(여수5)·한춘옥(순천2)·최무경(여수5)·김정희(순천3)·정길수(무안1)·이규현(담양2)·박형대(장흥1)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책연구용역에 ‘국내 쌀 전체 생산량 대비 소비량 부분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가공용 시장 규모를 세분화한 기본 데이터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전남도 분질미 생산단지 확대 방안’, ‘국내 가루쌀 가공분야 성공사례’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또 정부의 쌀 정책 전반에 대해서는 “쌀값 하락시 임시방편 정책들이 나왔다 사라지는 것이 반복되다 보니, 전략작물직불제, 논에 타작물 재배 지원 등이 근본책 대책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에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정부가 충분한 식량안보용 물량을 확보하는 것은 기본적인 문제이며, 의무수입물량 관리, 재해 발생시 감소량 등 보다 더 정밀히 계산된 생산량 관리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정영균 대표의원은 “금년 용역과제인 가루쌀은 시장 규모와 발전 가능성을 재확인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전남 미래 먹거리 산업에 한 기틀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선도적인 방향 및 입법 활동을 이어가겠다”면서, “전남의 쌀 산업의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서라도 앞으로 농촌발전연구회가 더 많은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피력했다.
| ▲ 전남도의회 농촌발전연구회, 쌀산업 현안 논의․발전 방향 모색 |
전남도의회 농촌발전연구회는 지난 23일 도의회 농수산위원회 간담회장에서 최근 부각되고 있는 ‘가루쌀 상품화 연구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불안한 쌀산업 관련 정부 동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촌발전연구회는 정영균 의원(순천1)을 대표로, 김태균(광양3)·김성일(해남1)·최명수(나주2)·최병용(여수5)·한춘옥(순천2)·최무경(여수5)·김정희(순천3)·정길수(무안1)·이규현(담양2)·박형대(장흥1)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책연구용역에 ‘국내 쌀 전체 생산량 대비 소비량 부분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가공용 시장 규모를 세분화한 기본 데이터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전남도 분질미 생산단지 확대 방안’, ‘국내 가루쌀 가공분야 성공사례’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또 정부의 쌀 정책 전반에 대해서는 “쌀값 하락시 임시방편 정책들이 나왔다 사라지는 것이 반복되다 보니, 전략작물직불제, 논에 타작물 재배 지원 등이 근본책 대책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에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정부가 충분한 식량안보용 물량을 확보하는 것은 기본적인 문제이며, 의무수입물량 관리, 재해 발생시 감소량 등 보다 더 정밀히 계산된 생산량 관리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정영균 대표의원은 “금년 용역과제인 가루쌀은 시장 규모와 발전 가능성을 재확인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전남 미래 먹거리 산업에 한 기틀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선도적인 방향 및 입법 활동을 이어가겠다”면서, “전남의 쌀 산업의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서라도 앞으로 농촌발전연구회가 더 많은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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