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규 부위원장 “어르신들을 위한 최고의 복지는 노인일자리사업”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동규 부위원장(더민주, 안산 1)은 11월 30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열린 ‘2022년 경기도 노인일자리사업 민·관합동 연찬회’에 참석했다.
연찬회는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과 노인일자리 사진 및 수기 우수작 시상,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우수사업단(2개소)의 우수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규 부위원장은 노인 일자리사업 유공자 6명에게 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행사를 준비한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동규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우리나라 인구중 60세 이상이 1.227만여명으로 23.7%를 차지할정도로 초고령사회에 접어든만큼 노인일자리사업과 예산을 더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노인 학대, 고독사 등이 갈수록 늘고 있고 노인 자살률은 매년 20% 증가하고 있으며, 노인 대상 경로식당 무료급식 단가가 한끼 2,700원에 불과할 정도로 노인들에 대한 대접이 소홀하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내년도 무료급식 단가를 1,000원 인상하는 등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끝으로 “동절기를 맞이하여 어르신들이 독감과 코로나19 백신을 모두 맞을 수 있을 관계기관이 잘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 ▲ 김동규 의원, ‘2022년 경기도 노인일자리사업 민·관합동 연찬회’ 참석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동규 부위원장(더민주, 안산 1)은 11월 30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열린 ‘2022년 경기도 노인일자리사업 민·관합동 연찬회’에 참석했다.
연찬회는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과 노인일자리 사진 및 수기 우수작 시상,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우수사업단(2개소)의 우수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규 부위원장은 노인 일자리사업 유공자 6명에게 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행사를 준비한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동규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우리나라 인구중 60세 이상이 1.227만여명으로 23.7%를 차지할정도로 초고령사회에 접어든만큼 노인일자리사업과 예산을 더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노인 학대, 고독사 등이 갈수록 늘고 있고 노인 자살률은 매년 20% 증가하고 있으며, 노인 대상 경로식당 무료급식 단가가 한끼 2,700원에 불과할 정도로 노인들에 대한 대접이 소홀하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내년도 무료급식 단가를 1,000원 인상하는 등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끝으로 “동절기를 맞이하여 어르신들이 독감과 코로나19 백신을 모두 맞을 수 있을 관계기관이 잘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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