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현지홍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제411회 제2차 정례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모범음식점 및 위생등급제 업소 등 소상공인을 위한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 활성화할 것을 주문했다.
식품진흥기금은 식품제조·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여 위생시설 개선 및 시설 현대화로 식품산업 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식품위생법 위반업소의 행정처분에 갈음한 과징금 등으로 재원확보를 재원으로 운영된다.
현지홍 의원은 “양행정시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 현황이 매우 저조하다”면서 “2021년은 3개소, 올해는 1개소뿐이다”라고 지적했다.
현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소상공인들이 힘든 시기를 겪었다”면서 “그런데 최근 삼고시대로 다시 힘든 고통을 겪고 있으며, 특히 고유가, 고물가보다 소상공인분들이 제일 힘들어 하는 것은 고금리”라고 설명했다.
현 의원은 “저렴한 이자로 융자를 지원하는 본 사업은 식품접객업소의 노후된 위생시설 개선을 통해 업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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