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특성화 자율성 확대 등 유아교육 개선사항 청취 및 대안 논의의 자리 가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5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유아교육 개선방향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인건비 지원확대, 방과 후 특성화 자율성 확대, 학부모 자부담 교육비 경감 등 유아교육의 현안을 청취하고 이에 따른 방안을 탐색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김일중 의원은 “코로나19와 저출산의 영향 등으로 경기도 내 폐원하는 유치원이 늘고 있다”며, “유아들을 위한 교육공간이 더 이상 줄어들지 않도록 교육청이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4개 학급 이하로 운영되는 소규모 유치원과 원도심에 위치한 유치원의 교육여건과 재정지원이 매우 열악하다”고 지적하고, “교육과정 연계, 통학차량 및 돌봄 연계 운영 등 지리적·지역별 특색에 맞는 사업을 설계하고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하여 아이꿈이 성장하는 유아교육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개선을 요구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경기도 내 유아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지자체, 교육청, 유치원, 학부모와 소통하여 이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이날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 ▲ 경기도의회 김일중 의원,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 관계부서와 정담회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5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유아교육 개선방향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인건비 지원확대, 방과 후 특성화 자율성 확대, 학부모 자부담 교육비 경감 등 유아교육의 현안을 청취하고 이에 따른 방안을 탐색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김일중 의원은 “코로나19와 저출산의 영향 등으로 경기도 내 폐원하는 유치원이 늘고 있다”며, “유아들을 위한 교육공간이 더 이상 줄어들지 않도록 교육청이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4개 학급 이하로 운영되는 소규모 유치원과 원도심에 위치한 유치원의 교육여건과 재정지원이 매우 열악하다”고 지적하고, “교육과정 연계, 통학차량 및 돌봄 연계 운영 등 지리적·지역별 특색에 맞는 사업을 설계하고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하여 아이꿈이 성장하는 유아교육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개선을 요구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경기도 내 유아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지자체, 교육청, 유치원, 학부모와 소통하여 이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이날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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