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발전과 더불어 지역-기관 간 교류 더욱 확대 바라”
담양군은 담양군산림조합에서 직원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담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담양군산림조합에서 지난해에 이어 자발적으로 힘을 합쳐 진행하게 됐으며, 담양군산림조합은 지난 5월에도 전북 정읍시산림조합과 상호기부를 진행하는 등 다방면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송진현 산림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더불어 지역, 기관간 교류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담양군 발전을 위해 산림조합이 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 군 고향사랑기부에 선뜻 나서준 산림조합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전해주신 기부금은 담양발전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담양군이 아닌 개인이 담양군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을 기탁했을 때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있으며 기부 금액의 30% 내에서 담양군 지역 답례품을 제공한다.
| ▲ 담양군산림조합 직원과 관계자 50여 명,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
담양군은 담양군산림조합에서 직원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담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담양군산림조합에서 지난해에 이어 자발적으로 힘을 합쳐 진행하게 됐으며, 담양군산림조합은 지난 5월에도 전북 정읍시산림조합과 상호기부를 진행하는 등 다방면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송진현 산림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더불어 지역, 기관간 교류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담양군 발전을 위해 산림조합이 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 군 고향사랑기부에 선뜻 나서준 산림조합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전해주신 기부금은 담양발전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담양군이 아닌 개인이 담양군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을 기탁했을 때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있으며 기부 금액의 30% 내에서 담양군 지역 답례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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