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벼 육묘용 모판상토, 육묘상 처리제, 유기질비료 등 반값으로 공급
전주시가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벼 재배 농업인에게 각종 농자재를 반값에 지원하기로 했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성)는 영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농가의 경영 안정과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전주지역 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 7억 원(보조 3억5000만 원, 자부담 3억5000만 원)을 투입해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되는 반값 농자재는 벼 정부 보급종자와 모판상토, 육묘상 처리제, 친환경 유기질비료 4종과 육묘작업 기계 3종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월 전주시에 주소지와 경작지를 둔 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신청받았다. 전주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확정된 사업대상자는 오는 3월부터 적기에 반값 농자재를 공급받게 된다.
시는 우선 벼 정부 보급종자 40톤은 오는 3월 말까지 공급을 완료하고, 이후 오는 5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육묘용 상토 13종 2만3980포 △육묘상 처리제 6종 1만2270개 △유기질비료 353톤을 농가에 보급해 영농 일정에 차질 없도록 할 예정이다.
김종성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벼농사 전 과정 필수 농자재의 반값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영농기반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향후 하반기 3회에 걸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까지 농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내실 있는 사업 추진으로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 농업기술센터 브리핑 |
전주시가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벼 재배 농업인에게 각종 농자재를 반값에 지원하기로 했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성)는 영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농가의 경영 안정과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전주지역 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 7억 원(보조 3억5000만 원, 자부담 3억5000만 원)을 투입해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되는 반값 농자재는 벼 정부 보급종자와 모판상토, 육묘상 처리제, 친환경 유기질비료 4종과 육묘작업 기계 3종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월 전주시에 주소지와 경작지를 둔 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신청받았다. 전주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확정된 사업대상자는 오는 3월부터 적기에 반값 농자재를 공급받게 된다.
시는 우선 벼 정부 보급종자 40톤은 오는 3월 말까지 공급을 완료하고, 이후 오는 5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육묘용 상토 13종 2만3980포 △육묘상 처리제 6종 1만2270개 △유기질비료 353톤을 농가에 보급해 영농 일정에 차질 없도록 할 예정이다.
김종성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벼농사 전 과정 필수 농자재의 반값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영농기반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향후 하반기 3회에 걸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까지 농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내실 있는 사업 추진으로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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