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의회 첫 공식행사… 5월 광주 정신 되새겨
광주 동구의회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3일 오전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김재식 의장을 비롯한 동구의회 전체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20여 명은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5월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광주의 희생과 아픔 등 5·18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할 것을 다짐했다.
김재식 의장은 “5월 광주의 희생을 잊지 않기 위해 동구의회 첫 공식 일정을 5·18 민주묘지 참배로 시작했다”면서 “동구의회는 80년 광주가 이뤄 낸 민주주의의 숭고한 정신을 근간에 두고 모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 ▲ 광주광역시 동구의회,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 |
광주 동구의회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3일 오전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김재식 의장을 비롯한 동구의회 전체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20여 명은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5월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광주의 희생과 아픔 등 5·18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할 것을 다짐했다.
김재식 의장은 “5월 광주의 희생을 잊지 않기 위해 동구의회 첫 공식 일정을 5·18 민주묘지 참배로 시작했다”면서 “동구의회는 80년 광주가 이뤄 낸 민주주의의 숭고한 정신을 근간에 두고 모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예천군, '2026년 성인 비만 예방 관리' 참여 대상자 모집
프레스뉴스 / 26.02.09

사회
설 연휴 주차 걱정 끝!... 금천구, 학교·민간시설·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프레스뉴스 / 26.02.09

경제일반
성남시, 청년 창업기업 임차료 50% 지원…월 최대 50만원
프레스뉴스 / 26.02.09

정치일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프레스뉴스 / 26.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