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 풀턴 카운티 대표단 성남시의회 방문 |
4월 22일 미국 풀턴 카운티 롭 피츠 의장과 대표단이 양 도시 간 교류 추진을 위해 성남시의회를 방문했다.
대표단은 박은미 부의장, 안극수 문화복지위원장 등과 만나 우호 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롭 피츠 의장은 “풀턴 카운티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기업과의 협력관계 구축을 구상하고 있으며 성남지역의 기술력 있는 중소 벤처 기업들과 산업 교류를 희망한다” 말했다.
박은미 부의장도 “미국 풀턴 의장과 대표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의회 간의 교류를 통해 지방 자치 제도와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하며, “이번 방문이 양 지역 간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풀턴 카운티는 미국 동남부 조지아 주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조지아 내 159개의 카운티 중 가장 큰 규모로 한국 교민은 약 15만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다. 또한 CNN, 델타항공, 코카콜라 등 대기업이 위치한 경제 중심지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보건복지부, 아동학대 예방 조기지원 가정 50% 확대 위기발굴 아동도 포함
프레스뉴스 / 26.01.26

사회
경북교육청, 산불 대응 수범사례집 ‘산불을 이겨낸 초록빛 희망이야기’ 발간
프레스뉴스 / 26.01.26

사회
기후에너지환경부, 우리땅에만 사는 살모사 2종 확인… 국립생물자원관 첫 과학적 규...
프레스뉴스 / 26.01.26

국회
대덕구의회, 구민 삶의 질 제고 위한 의원발언‧건의안 선봬
프레스뉴스 / 26.01.26

사회
신계용 과천시장, 신년 언론 브리핑서 ‘함께 성장하는 자족도시 과천의 미래 비전’...
프레스뉴스 / 26.01.26

문화
청도군, 초등학교 4~6학년 대상 무료 치아홈메우기 사업 추진
프레스뉴스 / 26.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