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라남도의회 정길수 의원 |
전남도의회 정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무안1)은24일, 제367회 제2차 정례회 2023년도 해양수산국 소관 예산안 심사 중 바다 정원화 사업비가 약 1억 6천만 원이 삭감된 점을 지적했다.
정 의원은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로 인해 바다 수온이 올라가 바다 사막화 현상인 갯녹음이 확산되고 있는데, 사업비를 삭감한 이유를 잘 모르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바다정원화 사업 같은 경우에는 단기적인 성과가 아닌 장기적인 결과를 보고 투자해야 한다”며, “지역어업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성과에 관련된 홍보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최정기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바다정원화 사업은 어업인들의 수요가 적어 전년도에 비해 20%정도 삭감됐지만, 앞으로는 홍보에 힘써 확대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바다정원화 사업은 연안지역에서 갯녹음 확산 등으로 사라진 해조류를 이식하여 수중생태계 복원을 통한 기초 어업생산력 향상을 위해 해조류 숲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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