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천구의회 임정옥 의원 |
양천구의회 임정옥(더불어민주당, 신정6·7동) 의원이 6일 제31회 세계장애인의날을 기념한 2023년 자립생활페스티벌 ‘페스티벌은 핑계고’에서 자립생활 대상 우수 구의원 부문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와사회를 비롯해 사람중심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이상희), 사람사랑양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김범준), 양천구장애인권교육센터(센터장 신연주)가 함께 공동 주관했으며, 1부 시상식에서 올해 양천구 지역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한 구의원 및 장애인 당사자, 활동지원사 등을 대상으로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임정옥 의원은 올해 장애인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조례 제정, 5분발언 등의 활발한 의정활동 및 행정사무감사에서 장애인을 위한 발언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 우수 구의원 ’ 부문에서 수상하게 됐다.
임정옥 의원은 수상소감으로“ 평소 장애인의 당연한 권리보장과 자립지원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를 최우선으로 의정활동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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