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교육청과 춘천시 사이 탁상공론으로 초등학교 신설 지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박관희 의원(춘천)이 11월 22일 제32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등학교 신설과 관련한 도 교육청과 춘천시의 기관 간 떠넘기기를 지적하고 조속한 조치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박관희 의원은 “동내면 학곡지구는 급격한 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이지만 초등학교 부지조차 확정하지 못한 채 수년째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고 온의동 지역도 교육환경평가 재보완 요청을 받았다”며 초등학교 신설 지연에 따라서 고속도로를 가로지르는 통학로 안전 문제 걱정을 오롯이 도민들이 지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또 “지자체와 교육당국이 자신들의 입장만을 내세운 채 탁상공론으로 시간을 보내는 동안,‘더 나은 교육’을 받아야 할 우리 아이들은 생명을 담보로 한 등·하굣길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꼬집으며 이에 대한 조속한 대응을 주문했다.
| ▲ 강원도의회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박관희 의원(춘천)이 11월 22일 제32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등학교 신설과 관련한 도 교육청과 춘천시의 기관 간 떠넘기기를 지적하고 조속한 조치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박관희 의원은 “동내면 학곡지구는 급격한 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이지만 초등학교 부지조차 확정하지 못한 채 수년째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고 온의동 지역도 교육환경평가 재보완 요청을 받았다”며 초등학교 신설 지연에 따라서 고속도로를 가로지르는 통학로 안전 문제 걱정을 오롯이 도민들이 지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또 “지자체와 교육당국이 자신들의 입장만을 내세운 채 탁상공론으로 시간을 보내는 동안,‘더 나은 교육’을 받아야 할 우리 아이들은 생명을 담보로 한 등·하굣길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꼬집으며 이에 대한 조속한 대응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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