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구청 대강당서 구 참여형 18건 선정, 동 참여형 45건 승인 등
대구 중구(청장 류규하)는 18일 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예산편성을 위한 ‘2024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공모를 통해 총 90건, 28억1천7백만원의 사업이 제안됐고, 분과별로 2차례의 회의를 거쳐 25건, 6억6천1백만원의 사업이 총회에 상정됐다.
이날 구 참여형 사업은 참여위원들의 현장투표와 7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진행된 온․오프라인 주민투표결과를 합산한 결과 ▲국채보상로 반딧불 조명 설치 ▲대구초등 앞 불법쓰레기 투기방지 CCTV 설치 등 18건, 6억2천2백만원의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동 참여형 사업은 각 동별로 제안공모와 동 주민참여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동인동 행복마을 축제 ▲삼덕마루 청소년 진로캠프 ▲투명페트병 전용 무인회수기 설치 등 45건, 3억6천6백만원의 동 참여형 사업도 총회에 승인 요청되어 일괄 승인됐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구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구민들이 참여하고 사업 참여를 통한 모범 사례가 널리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대구 중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 개최 |
대구 중구(청장 류규하)는 18일 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예산편성을 위한 ‘2024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공모를 통해 총 90건, 28억1천7백만원의 사업이 제안됐고, 분과별로 2차례의 회의를 거쳐 25건, 6억6천1백만원의 사업이 총회에 상정됐다.
이날 구 참여형 사업은 참여위원들의 현장투표와 7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진행된 온․오프라인 주민투표결과를 합산한 결과 ▲국채보상로 반딧불 조명 설치 ▲대구초등 앞 불법쓰레기 투기방지 CCTV 설치 등 18건, 6억2천2백만원의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동 참여형 사업은 각 동별로 제안공모와 동 주민참여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동인동 행복마을 축제 ▲삼덕마루 청소년 진로캠프 ▲투명페트병 전용 무인회수기 설치 등 45건, 3억6천6백만원의 동 참여형 사업도 총회에 승인 요청되어 일괄 승인됐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구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구민들이 참여하고 사업 참여를 통한 모범 사례가 널리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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