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진 고흥서장- 수해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와 도움 되길 바란다고 말해

고흥소방서(서장 박상진)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수해 복구 활동에 나섰다.
19일 소방서 직원 16명은 침수 피해를 입은 구례군의 한 비닐하우스 농가를 찾아 비닐 및 쓰레기, 토사 제거 등 일손을 도왔으며 20일에는 20여명의 직원이 해당 농가를 찾아가 수해 복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상진 고흥서장은 “수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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