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경찰관, 외부 전문요원 활용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21일 해경 전용부두에서 전.현직 경찰관들과 외부 전무가 등 5명이 포함된 장비관리 현장자문단을 구성하여 함정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정비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임경찰관들의 인원이 증가와 현장 정비 역량강화 교육의 필요성을 느껴 오랜 함정근무 경력으로 노하우가 축적된 퇴직자 등 우수인력을 활용하여 현장 실무교육과 정비 발전 방안 마련과 체계적인 정비교육, 기술 전수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이뤄졌으며 교육 내용으로는 △기관기초이론교육△함정 고장사례 관련 실무교육 △전기.전자 전반 이론과 실무교육 △기관 전반 이론과 실무교육 등이 있다.
현장자문단으로 참여한 추재현 정비계장은“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퇴직자의 노하우를 현장부서의 직원들에게 전수하여 정비기술 향상과 효율적인 장비운용으로 치안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퇴직자 등 우수한 인력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21일 해경 전용부두에서 전.현직 경찰관들과 외부 전무가 등 5명이 포함된 장비관리 현장자문단을 구성하여 함정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정비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임경찰관들의 인원이 증가와 현장 정비 역량강화 교육의 필요성을 느껴 오랜 함정근무 경력으로 노하우가 축적된 퇴직자 등 우수인력을 활용하여 현장 실무교육과 정비 발전 방안 마련과 체계적인 정비교육, 기술 전수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이뤄졌으며 교육 내용으로는 △기관기초이론교육△함정 고장사례 관련 실무교육 △전기.전자 전반 이론과 실무교육 △기관 전반 이론과 실무교육 등이 있다.
현장자문단으로 참여한 추재현 정비계장은“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퇴직자의 노하우를 현장부서의 직원들에게 전수하여 정비기술 향상과 효율적인 장비운용으로 치안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퇴직자 등 우수한 인력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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