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유림 명품숲 활용한 민생현장 활성화 간담회 |
산림청은 국유림 명품숲인 축령산 편백숲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지역주민, 장성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축령산 편백숲은 50∼60년생의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울창하게 자라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성공한 조림지로 2002년부터 매년 숲을 잘 관리하여 연 평균 약 22만명이 방문하는 등 축령산 편백숲을 활용한 기업 매출액은 2023년 기준 12억 3천만 원으로 6년전에 비해 약 15배 증가했다.
이번 현장토론회에서는 장성군 지역주민과 군 관계자들이 모여 국유림 명품숲이 단순히 경관 좋은 숲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역소멸 위기대응 핵심자원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축령산 편백숲을 모범사례로 삼아 국유림이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며 “대한민국 명품숲과 국유림을 활용한 사업발굴과 지원확대를 위해 지역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더욱 기울이겠다” 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GH·SH·iH 수도권 3개 공사, ‘도시정비 활성화’위해 머리 맞댄다
류현주 / 26.01.27

문화
문화체육관광부, 지방에서 취직한 청년에게 최대 720만 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7

연예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솔로지옥 유시은 "지금은 ...
프레스뉴스 / 26.01.27

경제일반
전북자치도, 800MW급 서남권 해상풍력 ‘공공 사업시행자’ 찾는다
프레스뉴스 / 26.01.27

국회
청양군의회 농어촌기본소득 ‘성공적 정착’ 위해 발로 뛰는 의정 실천
프레스뉴스 / 26.01.27

정치
경찰, '1억 공천' 강선우 구속영장 검토… 김병기 소환 초읽기
강보선 / 26.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