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화) 제34대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 취임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5일 서초구 건축사회관에서 열린 대한건축사협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대한건축사협회는 1965년 설립된 이후 지난 59년 동안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최대의 건축단체로 건축계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제32‧33대 석정훈 회장의 이임식과 함께 제34대 김재록 회장의 취임식이 거행됐으며, 김태수 의원은 서울시의회 대표로 참석하여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신임 김재록 회장은 대한민국 건축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 투자하고 새로움에 적극적으로 순응하며, 급변하는 현실과 소통하고 실천하는 자세로 건축계의 위계와 질서를 바로잡아 건축의 개념을 재정립하고 건축사의 자부심과 권익증진을 위해 사명을 다할 것이며, 건축사는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수호자로, 공공업무를 수행하는 공인으로, 그리고 대한민국 건축을 만들어가는 국가건축정책동반자로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그동안 협회를 이끌어주신 석정훈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신임 김재록 회장님을 중심으로 대한건축사협회가 하나가 되어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 대한건축사협회 회장 이취임식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5일 서초구 건축사회관에서 열린 대한건축사협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대한건축사협회는 1965년 설립된 이후 지난 59년 동안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최대의 건축단체로 건축계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제32‧33대 석정훈 회장의 이임식과 함께 제34대 김재록 회장의 취임식이 거행됐으며, 김태수 의원은 서울시의회 대표로 참석하여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신임 김재록 회장은 대한민국 건축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 투자하고 새로움에 적극적으로 순응하며, 급변하는 현실과 소통하고 실천하는 자세로 건축계의 위계와 질서를 바로잡아 건축의 개념을 재정립하고 건축사의 자부심과 권익증진을 위해 사명을 다할 것이며, 건축사는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수호자로, 공공업무를 수행하는 공인으로, 그리고 대한민국 건축을 만들어가는 국가건축정책동반자로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그동안 협회를 이끌어주신 석정훈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신임 김재록 회장님을 중심으로 대한건축사협회가 하나가 되어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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