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 직원 참여 시무식 열고 도민 위한 의정활동 약속
전남도의회는 2일, 검은 토끼의 해인 계묘년을 맞아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하여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다 돌아가신 영령들을 추모하고, 오후에는 초의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시무식을 열었다.
이날 참배에는 제12대 전남도의원 대부분이 참석하여 자신을 아낌없이 희생한 고인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방의회 독립에 따른 지방의회 민주주의의 실현과 200만 전남도민을 위한 변함없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서동욱 의장은 “어지러운 국제정세로 말미암아 유가상승, 금리인상 등으로 서민경제가 너무 어렵다”면서 “코로나가 다시 재발하는 등 어려운 시기이지만 토끼처럼 민첩하고 슬기롭게 우리에게 닥친 위기를 극복하고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에 열린 시무식에는 서동욱 의장, 김태균 부의장, 차영수 운영위원장 및 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해 올 계묘년에도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첫 번째 순위로 삼겠다고 약속했다.
| ▲ 시무식 |
전남도의회는 2일, 검은 토끼의 해인 계묘년을 맞아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하여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다 돌아가신 영령들을 추모하고, 오후에는 초의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시무식을 열었다.
이날 참배에는 제12대 전남도의원 대부분이 참석하여 자신을 아낌없이 희생한 고인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방의회 독립에 따른 지방의회 민주주의의 실현과 200만 전남도민을 위한 변함없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서동욱 의장은 “어지러운 국제정세로 말미암아 유가상승, 금리인상 등으로 서민경제가 너무 어렵다”면서 “코로나가 다시 재발하는 등 어려운 시기이지만 토끼처럼 민첩하고 슬기롭게 우리에게 닥친 위기를 극복하고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에 열린 시무식에는 서동욱 의장, 김태균 부의장, 차영수 운영위원장 및 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해 올 계묘년에도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첫 번째 순위로 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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