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전라남도 새마을회장 이·취임식 참석
전라남도의회 서동욱 의장은 2월 28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린 전라남도 새마을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양재원 전라남도 새마을회 신임회장과 이귀남 이임회장, 시·군 새마을회장단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수여, 공적 소개, 이·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서동욱 의장은 축사를 통해 “새마을 정신은 지역사회의 봉사를 선도하며 지역공동체를 구현하고 지역발전의 토대가 되어왔다”며 “오늘날 우리 지역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누구보다 헌신적으로 노력하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 덕분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는 경기 침체와 사회 양극화, 저출산과 고령화, 기후위기 등 수많은 난제와 마주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새마을이 추구하는 나눔과 연대를 통해 이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라남도 새마을회가 봉사와 희생을 바탕으로 마을과 지역공동체의 화합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야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희망의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 ▲ 서동욱 전남도의장, “새마을 정신으로 지역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 되길” |
전라남도의회 서동욱 의장은 2월 28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린 전라남도 새마을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양재원 전라남도 새마을회 신임회장과 이귀남 이임회장, 시·군 새마을회장단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수여, 공적 소개, 이·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서동욱 의장은 축사를 통해 “새마을 정신은 지역사회의 봉사를 선도하며 지역공동체를 구현하고 지역발전의 토대가 되어왔다”며 “오늘날 우리 지역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누구보다 헌신적으로 노력하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 덕분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는 경기 침체와 사회 양극화, 저출산과 고령화, 기후위기 등 수많은 난제와 마주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새마을이 추구하는 나눔과 연대를 통해 이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라남도 새마을회가 봉사와 희생을 바탕으로 마을과 지역공동체의 화합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야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희망의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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