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시 북구청 |
대구 북구청은 취업 취약계층 및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구형 희망플러스 일자리사업(공공근로 1단계) 참여자를 모집한다.
정보화 추진, 환경정화사업 등 4개 공공분야 120여 명을 모집하는 이번 사업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북구 주민으로 가구 소득 합계가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사업자등록자, 실업급여 수급자,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등은 신청 대상에서 배제된다.
사업기간은 2024년 4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2024년 2월 19일부터 2월 23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공공일자리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지원뿐만 아니라 청년들에게는 일 경험을 제공하여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아울러“지역 현안사업과 연계할 수 있고 지역 주민의 호응이 많은 사업으로 중점 추진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여수소방서, 안전한 겨울나기 위한 생활안전수칙 집중홍보
프레스뉴스 / 26.01.27

사회
여수소방서, 화재 취약계층 보호 위한‘119 화재안심콜 서비스’홍보
프레스뉴스 / 26.01.27

국회
제주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신규 전입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7

국회
용인특례시의회, 제28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7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중장년이 원하는 만큼 오래 일할 수 있도록 더 많이, 더 크게 지원하...
프레스뉴스 / 26.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