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함께 할 새로운 플랫폼 구축 필요
대전시의회 지역인재육성과 대전산업발전 연구회(회장 박주화 의원)는 6일 ‘대전 미래산업과 연계한 지역맞춤형 인재육성 지원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책임자인 강석구 교수(충남대학교 교수)는 최종보고에서 미래산업에 맞는 전문 역량을 갖춘 교육훈련기관과 대학원 중심 대학을 통한 인재양성 및 정주 유도 방안을 핵심 결론으로 제안했다.
이는 대전지역의 교육과 고용 간 미스매칭 불균형 상황에서 지역맞춤형 인재육성을 위해 지역 주체(지자체, 산업, 대학)간 협력 구축체계를 통해 대전이 갖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함께 마련할 새로운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연구회 회장인 박주화 의원은 “대전의 지역인재 육성에 필요한 협력체계 구축, 수행사업,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필요한 조례 제정과 정책 개발에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인재육성과 대전산업발전 연구회’는 8명의 구성원으로 대전 산업과 교육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지역인재 육성 방안을 찾기 위해 전문가 초청 강연, 정책간담회, 학교 및 기업 방문, 연구용역 등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정책으로 담아내기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 ▲ 대전시의회, 대전 미래산업과 연계한 지역맞춤형 인재육성 방안 연구용역 최종 보고 |
대전시의회 지역인재육성과 대전산업발전 연구회(회장 박주화 의원)는 6일 ‘대전 미래산업과 연계한 지역맞춤형 인재육성 지원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책임자인 강석구 교수(충남대학교 교수)는 최종보고에서 미래산업에 맞는 전문 역량을 갖춘 교육훈련기관과 대학원 중심 대학을 통한 인재양성 및 정주 유도 방안을 핵심 결론으로 제안했다.
이는 대전지역의 교육과 고용 간 미스매칭 불균형 상황에서 지역맞춤형 인재육성을 위해 지역 주체(지자체, 산업, 대학)간 협력 구축체계를 통해 대전이 갖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함께 마련할 새로운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연구회 회장인 박주화 의원은 “대전의 지역인재 육성에 필요한 협력체계 구축, 수행사업,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필요한 조례 제정과 정책 개발에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인재육성과 대전산업발전 연구회’는 8명의 구성원으로 대전 산업과 교육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지역인재 육성 방안을 찾기 위해 전문가 초청 강연, 정책간담회, 학교 및 기업 방문, 연구용역 등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정책으로 담아내기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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