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대 부설초등학교 늘봄학교 운영 상황 점검 및 건의 사항 청취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는 18일 제9대 후반기 상임위 구성 이후 첫 현장방문 일정으로 광주예술의전당, 유네스코미디어아트창의도시플랫폼(GMAP), 광주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를 찾았다.
현장방문에는 명진 위원장을 비롯한 심창욱, 김나윤, 조석호, 홍기월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교육문화위원회는 각 기관별 운영현황과 현안사업을 청취하고,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특히 오는 9월 모든 초등학교 1학년에 전면 시행을 앞둔 늘봄학교 운영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늘봄학교 교육프로그램을 참관하고 전면 시행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명진 위원장은 “이번 방문은 후반기 첫 일정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시민들이 다양한 예술프로그램을 향유하고, 늘봄학교가 학교 현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우리 위원회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광역시교육청은 현재 45교 1학년에서 늘봄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 2학기부터 154교 전체 초등학교 1학년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 ▲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후반기 첫 현장방문“소통 행보” |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는 18일 제9대 후반기 상임위 구성 이후 첫 현장방문 일정으로 광주예술의전당, 유네스코미디어아트창의도시플랫폼(GMAP), 광주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를 찾았다.
현장방문에는 명진 위원장을 비롯한 심창욱, 김나윤, 조석호, 홍기월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교육문화위원회는 각 기관별 운영현황과 현안사업을 청취하고,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특히 오는 9월 모든 초등학교 1학년에 전면 시행을 앞둔 늘봄학교 운영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늘봄학교 교육프로그램을 참관하고 전면 시행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명진 위원장은 “이번 방문은 후반기 첫 일정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시민들이 다양한 예술프로그램을 향유하고, 늘봄학교가 학교 현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우리 위원회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광역시교육청은 현재 45교 1학년에서 늘봄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 2학기부터 154교 전체 초등학교 1학년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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