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민을 위한 현장의정 실시
대전광역시의회 민경배의원(국민의 힘, 중구3)는 6일 태평동, 유천동, 산성동 일원 유등천변 현장을 찾아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에 대하여 현장 점검했다.
먼저 산성동 한밭가든 옆 유등천변에 조성된 축구장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의 불편 사항으로 지적된 체육시설 환경을 점검했다. 지난해 장마철 폭우로 인해 쓸려나간 축구장의 복토를 유등천 준설토를 깔아서 문제가 된다고 지적했다. 먼지 날림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 최소한 마사토를 깔아 단단히 다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소관기관인 하천관리사업소에 개선을 요구했다.
이어서 뿌리공원 주차장으로 이동하여 주민들의 야외 활동 증가로 인해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뿌리공원 인근까지 산책과 운동을 즐기는데 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벤치 등의 휴식 시설물을 확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다음으로 유등천 꽃단지 조성 예정지를 방문하여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지적했던 계절별 꽃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대전시만의 특색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사후관리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도마교 교량하부 하천변을 방문하여 노인분들의 도박판으로 전락해 있는 공간을 온 가족이 함께하는 안전하고 편안한 쉼터의 공간으로 새롭게 만들어 힐링의 명소가 되게끔 애써 달라고 했다.
민경배 의원은 “현장 중심의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쉼터의 공간으로써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유등천변을 찾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 ▲ 민경배 의원, 유등천변 현장점검 |
대전광역시의회 민경배의원(국민의 힘, 중구3)는 6일 태평동, 유천동, 산성동 일원 유등천변 현장을 찾아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에 대하여 현장 점검했다.
먼저 산성동 한밭가든 옆 유등천변에 조성된 축구장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의 불편 사항으로 지적된 체육시설 환경을 점검했다. 지난해 장마철 폭우로 인해 쓸려나간 축구장의 복토를 유등천 준설토를 깔아서 문제가 된다고 지적했다. 먼지 날림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 최소한 마사토를 깔아 단단히 다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소관기관인 하천관리사업소에 개선을 요구했다.
이어서 뿌리공원 주차장으로 이동하여 주민들의 야외 활동 증가로 인해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뿌리공원 인근까지 산책과 운동을 즐기는데 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벤치 등의 휴식 시설물을 확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다음으로 유등천 꽃단지 조성 예정지를 방문하여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지적했던 계절별 꽃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대전시만의 특색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사후관리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도마교 교량하부 하천변을 방문하여 노인분들의 도박판으로 전락해 있는 공간을 온 가족이 함께하는 안전하고 편안한 쉼터의 공간으로 새롭게 만들어 힐링의 명소가 되게끔 애써 달라고 했다.
민경배 의원은 “현장 중심의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쉼터의 공간으로써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유등천변을 찾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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