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김태윤 변호사, 추윤구 의장, 강수림 변호사 |
광진구의회는 29일 입법 및 소송 관련, 내실 있는 법률고문단 운영을 위해 법률고문 변호사를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입법·법률고문은 강수림 변호사(성심종합 법무법인)와 김태윤 변호사(김태윤 법률사무소) 총2명이며 추윤구 의장이 위촉장을 수여했다.
입법·법률고문은 자치법규의 제‧개정 등에 관한 입법 사안의 자문, 자치법규의 제‧개정을 위한 상위법 등 관련 법규의 해석과 입법정책의 자문, 의회 운영과 의안 심사‧처리 자문 등 그 밖에 의회관련 사항의 자문을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2026년 3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추윤구 의장은 “의원들의 입법 활동 영역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법률 자문의 영역이 중요해졌다“며 ”지방의회의 자치입법권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현실에서, 의회와 관련한 다양한 법률사항의 자문, 입법 관련 등에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진구의회는 입법업무와 법률 관련 사안에 대처하기 위해 2011년부터 ‘광진구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에 따라 전문가로 구성된 입법·법률 고문 제도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경북교육청, 산불 대응 수범사례집 ‘산불을 이겨낸 초록빛 희망이야기’ 발간
프레스뉴스 / 26.01.26

국회
대덕구의회, 구민 삶의 질 제고 위한 의원발언‧건의안 선봬
프레스뉴스 / 26.01.26

사회
신계용 과천시장, 신년 언론 브리핑서 ‘함께 성장하는 자족도시 과천의 미래 비전’...
프레스뉴스 / 26.01.26

사회
울산 남구, 모든 연구용역 ‘사전분석 의무화’로 불필요한 용역 원천 차단
프레스뉴스 / 26.01.26

문화
청도군, 초등학교 4~6학년 대상 무료 치아홈메우기 사업 추진
프레스뉴스 / 26.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