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
제32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8일, 문화관광과, 관광개발과, 해양수산과에 대한 2023년도 당초 예산안을 심의했다.
김향정 의원은 “내년 여름 해변 힙합 행사의 수준 높은 공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계획 수립 시 신경 써 달라”고 요청하며, 공연의 질 향상과 관람객 증가를 위해 합합공연 유료화를 제안했다.
최명관 의원은 “묵호등대마을 공동소득시설의 동해문화관광재단으로의 업무 위탁에 대해 주민소득 향상을 위한 당초 취지에 벗어난다”고 지적하며, 업무 위탁 결정에 대해 재고해주길 요청했다.
정동수 의원은 “전통문화사업의 공모 방식은 동해시 전통문화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할 수 없다”고 지적하며, “동해시 전통문화는 보전하고 계승해야 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안정적 예산 지원이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이창수 의원은 “최근 관내 관광지에 조명 설치를 남발하여 관람에 오히려 방해가 되거나 주위 경관과 어우러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기존 관광시설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으며 향후, 조명을 활용한 관광개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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