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한국철도공사, 교육청, 울주도서관 등 관계 기관 협력 요청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부의장(교육위원회)은 8일 오전 10시, 시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KTX울산역 내 ‘책 읽는 공간‘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KTX울산역, 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울주도서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울산역 내 독서공간 마련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KTX울산역 관계자는 “울산역 이용객이 많아 공간 마련이 쉽지 않고, 독서공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만큼 업무 부담이 우려되기는 하지만, 교육청과 울주도서관이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다면 공간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책 읽는 공간‘ 조성에 대해 긍정적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교육청 관계자는 “잠시나마 여유를 가지고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생김으로써 시민들에게 휴식과 정서함양, 지식습득에 도움이 되는 일이니만큼 교육청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방안을 찾아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울주도서관 관계자 또한 “울주도서관은 KTX울산역과 근거리에 있어 공간이 마련되면 울산역과 긴밀히 협조하여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를 주관한 이성룡 부의장은 “KTX오송역에 북카페가 있는 것을 보고 울산에도 이와 같은 공간이 마련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고 전하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해 KTX울산역에도 시민들을 위한 독서공간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 울산광역시의회 |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부의장(교육위원회)은 8일 오전 10시, 시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KTX울산역 내 ‘책 읽는 공간‘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KTX울산역, 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울주도서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울산역 내 독서공간 마련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KTX울산역 관계자는 “울산역 이용객이 많아 공간 마련이 쉽지 않고, 독서공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만큼 업무 부담이 우려되기는 하지만, 교육청과 울주도서관이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다면 공간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책 읽는 공간‘ 조성에 대해 긍정적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교육청 관계자는 “잠시나마 여유를 가지고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생김으로써 시민들에게 휴식과 정서함양, 지식습득에 도움이 되는 일이니만큼 교육청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방안을 찾아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울주도서관 관계자 또한 “울주도서관은 KTX울산역과 근거리에 있어 공간이 마련되면 울산역과 긴밀히 협조하여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를 주관한 이성룡 부의장은 “KTX오송역에 북카페가 있는 것을 보고 울산에도 이와 같은 공간이 마련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고 전하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해 KTX울산역에도 시민들을 위한 독서공간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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