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7회 제2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장
최호림 의원(더불어민주당 산청 다선거구)은 12월 1일 개최된 제287회 산청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통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우리군 대중교통 운영체계 및 노선 개편을 제언했다.
농촌 주민들의 기초 교통수단인 노선버스는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변화하고 있는데, 우리군은 이용인구 감소로 인해 공공서비스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교통서비스 지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지마을과 산청읍 소재지를 경유하는 노선버스의 확대 운영과 도로가 비좁은 마을에 대해서도 차량 운행이 가능하도록 미니버스 규모의 대체차량을 도입하고, 관광명소를 경유하는 환승이 가능한 교통시스템 도입 및 우리군 자체적으로 지리산 중산리 버스주차장에서 경남환경교육원까지 운행하는 버스 노선 신설, 군민과 이용자 수요에 맞춘 새로운 대안적 교통서비스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의원은 “누구에게나 손길이 미치는 보편적 복지를 추구하는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위한 교통복지 정책을 기대한다”며 발언을 마무리 했다.
| ▲ 최호림 의원(더불어민주당 산청 다선거구) |
최호림 의원(더불어민주당 산청 다선거구)은 12월 1일 개최된 제287회 산청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통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우리군 대중교통 운영체계 및 노선 개편을 제언했다.
농촌 주민들의 기초 교통수단인 노선버스는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변화하고 있는데, 우리군은 이용인구 감소로 인해 공공서비스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교통서비스 지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지마을과 산청읍 소재지를 경유하는 노선버스의 확대 운영과 도로가 비좁은 마을에 대해서도 차량 운행이 가능하도록 미니버스 규모의 대체차량을 도입하고, 관광명소를 경유하는 환승이 가능한 교통시스템 도입 및 우리군 자체적으로 지리산 중산리 버스주차장에서 경남환경교육원까지 운행하는 버스 노선 신설, 군민과 이용자 수요에 맞춘 새로운 대안적 교통서비스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의원은 “누구에게나 손길이 미치는 보편적 복지를 추구하는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위한 교통복지 정책을 기대한다”며 발언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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