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동은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
김동은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설치 지원 및 점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복지안전위원회 심사에서 수정가결 됐다.
개정안은 장애인 등이 이용하는 편의시설에 대하여 실제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 등이 해당 시설의 사전 점검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용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 제공 및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사전 점검 신설에 따른 용어 정의, 장애인 등이 이용하는 편의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에 관한 규정을 담고 있다.
김동은 의원은 “조례안을 통해 사용 승인 전에 장애인이 편의시설을 점검하여 시설을 편리하고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장애인 편의시설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개선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개정안은 오는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 “장애인복지과”협소한 사무실 공간 개선 촉구
프레스뉴스 / 26.02.09

사회
영양교육지원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2.09

경제일반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조기 구축’ 전북도·새만금청·한수원·한전 협력
프레스뉴스 / 26.02.09

사회
동대문구, ‘탄소중립 원팀’ 출범…10개 기관 손잡고 생활실천 확산
프레스뉴스 / 26.02.09

사회
강원도교육청, 2026 공간재구조화‘학교로 찾아가는 사전기획 설명회’개최
프레스뉴스 / 26.02.09

경제일반
농식품부, 설 성수품 안정적으로 공급 중 차례상 비용도 전년 대비 하락
프레스뉴스 / 26.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