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나무 군락 복원, 산복숭아나무 가로수거리 조성 등
울산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안수일 의원은 13일 오후 2시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반구대암각화 지역 자연생태계 복원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관내 울산숲사랑운동본부, 자연생태계 복원 관련 전문가,울산시 녹지공원과,반구대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 등 25명이 참석하여 지역경관 보존 및 문화계승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사)한국습지환경보존연합 정우규 이사장은 “반구대암각화 진입로 주변에서 자라는 진달래나무가 경쟁식물에 밀려 쇠퇴하고 있어 자연재난 발생 시 현상유지가 어려우므로 큰나무보다 진달래나무 군락의 복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대곡천과 반구대암각화 진입로 주변 자생하는 산복숭아나무는 자연경관을 보전하고 생태보전을 위해 알맞은 식물이다. 산복숭아나무를 가로수로 심어 개화기에 관상가치를 높이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세계유산 등재 신청과 아울러 주변 경관을 관광자원화 하여야한다“고 했다.
안수일 의원은 ”고대 선사인들의 흔적이 담긴 암각화를 아우르는 반구대 일대 계곡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중에 있어 이 지역의 자연환경을 문화적 경관으로 보존하기 위한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자연 속에서 인간이 생존해 온 자취를 보여주는 문화 경관을 조성하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한편 울산시에서는 반구대 암각화, 천전리 각석, 반구대 계곡 지역을 ”반구대 계곡의 암각화“로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1년 2월 세계유산 우선등재 목록에 선정되어 현재 세계유산 등재신청후보 선정 추진단계에 있다.
| ▲ 울산광역시의회 |
울산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안수일 의원은 13일 오후 2시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반구대암각화 지역 자연생태계 복원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관내 울산숲사랑운동본부, 자연생태계 복원 관련 전문가,울산시 녹지공원과,반구대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 등 25명이 참석하여 지역경관 보존 및 문화계승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사)한국습지환경보존연합 정우규 이사장은 “반구대암각화 진입로 주변에서 자라는 진달래나무가 경쟁식물에 밀려 쇠퇴하고 있어 자연재난 발생 시 현상유지가 어려우므로 큰나무보다 진달래나무 군락의 복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대곡천과 반구대암각화 진입로 주변 자생하는 산복숭아나무는 자연경관을 보전하고 생태보전을 위해 알맞은 식물이다. 산복숭아나무를 가로수로 심어 개화기에 관상가치를 높이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세계유산 등재 신청과 아울러 주변 경관을 관광자원화 하여야한다“고 했다.
안수일 의원은 ”고대 선사인들의 흔적이 담긴 암각화를 아우르는 반구대 일대 계곡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중에 있어 이 지역의 자연환경을 문화적 경관으로 보존하기 위한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자연 속에서 인간이 생존해 온 자취를 보여주는 문화 경관을 조성하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한편 울산시에서는 반구대 암각화, 천전리 각석, 반구대 계곡 지역을 ”반구대 계곡의 암각화“로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1년 2월 세계유산 우선등재 목록에 선정되어 현재 세계유산 등재신청후보 선정 추진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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