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순 의원 “학생·학부모 원하는 진학상담 확대 통한 교육서비스 제공 필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옥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1일 진행된 2024년 경기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경기진학정보센터의 진학진로상담 인력 확충을 주문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김옥순 의원은 “경기진학정보센터의 대입정보 제공 및 진학상담을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많지만, 이를 담당하는 진학상담 전문인력은 턱없이 부족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경기 남부와 북부 2곳의 경기진학정보센터에서 근무하는 장학사는 단 두명으로, 진학상담 관련 업무 및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 보인다”며, “다음달(3월) 진학상담 신청도 신청접수 시작 이후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마감돼 아쉬워 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많다”고 말했다.
하지만 황운규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은 “진학상담 전문인력을 확충하긴 어렵다”면서, “현재 경기진학정보센터에서 진학상담 교육을 받은 830여명의 선생님들이 상담활동을 하고 있고, 앞으로 고3 담당 선생님을 대상으로 진학상담이 전문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교재개발 및 연수를 강화해 상담 수요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도교육청이 적극적으로 나서 교육서비스 대상인 학생과 학부모들이 원하는 사업을 파악하고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진학상담 확대를 통해 보다 많은 고교생이 교육서비스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 ▲ 경기도의회 김옥순 의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옥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1일 진행된 2024년 경기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경기진학정보센터의 진학진로상담 인력 확충을 주문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김옥순 의원은 “경기진학정보센터의 대입정보 제공 및 진학상담을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많지만, 이를 담당하는 진학상담 전문인력은 턱없이 부족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경기 남부와 북부 2곳의 경기진학정보센터에서 근무하는 장학사는 단 두명으로, 진학상담 관련 업무 및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 보인다”며, “다음달(3월) 진학상담 신청도 신청접수 시작 이후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마감돼 아쉬워 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많다”고 말했다.
하지만 황운규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은 “진학상담 전문인력을 확충하긴 어렵다”면서, “현재 경기진학정보센터에서 진학상담 교육을 받은 830여명의 선생님들이 상담활동을 하고 있고, 앞으로 고3 담당 선생님을 대상으로 진학상담이 전문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교재개발 및 연수를 강화해 상담 수요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도교육청이 적극적으로 나서 교육서비스 대상인 학생과 학부모들이 원하는 사업을 파악하고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진학상담 확대를 통해 보다 많은 고교생이 교육서비스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산시, 하수관로 시설물 유지·관리 강화… 안전사고 선제 예방
장현준 / 26.01.27

연예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솔로지옥 유시은 "지금은 ...
프레스뉴스 / 26.01.27

문화
문화체육관광부, 지방에서 취직한 청년에게 최대 720만 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7

경제일반
전북자치도, 800MW급 서남권 해상풍력 ‘공공 사업시행자’ 찾는다
프레스뉴스 / 26.01.27

국회
청양군의회 농어촌기본소득 ‘성공적 정착’ 위해 발로 뛰는 의정 실천
프레스뉴스 / 26.01.27

정치
경찰, '1억 공천' 강선우 구속영장 검토… 김병기 소환 초읽기
강보선 / 26.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