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산시의회 홍유준 의원, 남목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 확인 |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홍유준 의원은 3일 오후 동구 서부동 일원 남목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부지를 방문해 현장상황을 살폈다.
홍유준 의원은 이날 현장점검에서 “남목일반산단이 조성되면 투자 촉진과 고용 창출로 이어져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차체부품을 한꺼번에 찍어내는 하이퍼캐스팅 공법이 도입되고 인근에 현대전기차 전용공장이 들어서는 흐름에 맞추어 동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미래 먹거리인 전기차 산업 기반이 탄탄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된 데 이어, '개발제한구역 해제 사전협의'도 순조롭게 마무리 된 만큼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산업단지계획 승인 절차를 동시에 추진하는 등 조속히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목일반산단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천여억원으로 동구 서부동 일원 약 66만7천㎡에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공장 배후단지 성격의 맞춤형 산업단지를 구축하는 것으로 2026년에 착공해 2028년까지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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