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제25회 전라남도 여성대회 참석
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은 16일 오후 2시 전라남도 김대중 강당에서 열린 ‘제25회 전라남도 여성대회’에 참석해 “여성의 권익향상과 양성평등의 실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서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현대사회에서는 남녀의 차별과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며 “대기업과 공공기관, 미래형 산업에서도 여성의 참여가 점점 늘어나는 등 여성의 사회진출이 더욱 활발해지고 사회적 지위 또한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변화는 쉽게 이루어졌던 것이 아니다”며 “여성 지도자 여러분들이 고난을 이겨내며 사회적 편견에 줄기차게 도전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서 의장은 “하지만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손해 보는 일이 사회 곳곳에 지금도 남아있는 등 여성의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실현은 아직 완성되지 않고 있다”며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손해 보는 일이 없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여성의 유연함과 섬세함으로 전라남도가 미래 경쟁력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여성 지도자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며 “전남도의회에서도 일상 속 성평등 격차를 줄여나가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제25회 전라남도 여성대회 |
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은 16일 오후 2시 전라남도 김대중 강당에서 열린 ‘제25회 전라남도 여성대회’에 참석해 “여성의 권익향상과 양성평등의 실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서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현대사회에서는 남녀의 차별과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며 “대기업과 공공기관, 미래형 산업에서도 여성의 참여가 점점 늘어나는 등 여성의 사회진출이 더욱 활발해지고 사회적 지위 또한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변화는 쉽게 이루어졌던 것이 아니다”며 “여성 지도자 여러분들이 고난을 이겨내며 사회적 편견에 줄기차게 도전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서 의장은 “하지만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손해 보는 일이 사회 곳곳에 지금도 남아있는 등 여성의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실현은 아직 완성되지 않고 있다”며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손해 보는 일이 없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여성의 유연함과 섬세함으로 전라남도가 미래 경쟁력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여성 지도자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며 “전남도의회에서도 일상 속 성평등 격차를 줄여나가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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