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소득과 밀접한 지역특화작목 연구기반 유지 필요성” 강조
전남도의회 정영균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1)은 지난 11월 24일 제376회 제2차 정례회 농수산위원회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 심사에서 “지역농업 연구기반 유지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정영균 의원은 먼저 “내년도 농촌진흥청 국가R&D(연구개발)예산이 25% 삭감되고, 그중 지역농업 관련 예산은 80%나 삭감됐다”며, 대폭 축소된 국가 농업R&D예산 현황을 언급했다.
이어 전남도 농업기술원의 예산에 대해 “우리 전남 농업기술원도 내년도 본예산에 미반영된 일몰사업이 89개나 되고 그중 특히 지역특화, 지역전략사업은 20개나 되다 보니 지역농업 연구개발 기반이 후퇴하지는 않을까 우려된다”며 줄어든 지역특화작목 관련 예산에 대해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또 정 의원은 “지역특화작목 육성은 농업소득과 긴밀히 연계되어있는 만큼 농민들에게 피해가 미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어려운 농업R&D현실이지만 지역농업 연구기반이 유지될 수 있도록 농업기술원 연구기반대책을 세워 줄 것”을 요구했다.
| ▲ 정영균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1) |
전남도의회 정영균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1)은 지난 11월 24일 제376회 제2차 정례회 농수산위원회 2024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 심사에서 “지역농업 연구기반 유지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정영균 의원은 먼저 “내년도 농촌진흥청 국가R&D(연구개발)예산이 25% 삭감되고, 그중 지역농업 관련 예산은 80%나 삭감됐다”며, 대폭 축소된 국가 농업R&D예산 현황을 언급했다.
이어 전남도 농업기술원의 예산에 대해 “우리 전남 농업기술원도 내년도 본예산에 미반영된 일몰사업이 89개나 되고 그중 특히 지역특화, 지역전략사업은 20개나 되다 보니 지역농업 연구개발 기반이 후퇴하지는 않을까 우려된다”며 줄어든 지역특화작목 관련 예산에 대해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또 정 의원은 “지역특화작목 육성은 농업소득과 긴밀히 연계되어있는 만큼 농민들에게 피해가 미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어려운 농업R&D현실이지만 지역농업 연구기반이 유지될 수 있도록 농업기술원 연구기반대책을 세워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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