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제1회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의정부문 수상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여성신문이 주최하고 양성평등정책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23 제1회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양성평등정책대상 의정부문 지방의원 최종 6인으로 선정돼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상을 받았다.
‘제1회 양성평등정책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양성평등정책을 발굴하고, 양성평등정책 실현에 공로가 있는 지방의원의 우수 활동을 격려하고 홍보하기 위해 지난 11월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김민숙 의원은 “교육위원회 예산안 심사일정이 겹쳐 시상식에 직접 참석은 못해 아쉬웠지만, 이번 양성평등정책대상 수상을 계기로 지역의 양성평등정책 개선을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지역의 양성평등정책 개선을 위해 △성인지정책담당관실 유지 필요성 촉구 5분자유발언, △소변기 가림막 설치·스쿨미투 관련 행정사무감사, △화장실 불법촬영기기 점검 관련 예산심의, △대전시교육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학생 지원 조례 제정, △대전지역 여성노동자 노동실태 관련 정책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해왔다.
| ▲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 양성평등정책 대상 수상 |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여성신문이 주최하고 양성평등정책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23 제1회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양성평등정책대상 의정부문 지방의원 최종 6인으로 선정돼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상을 받았다.
‘제1회 양성평등정책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양성평등정책을 발굴하고, 양성평등정책 실현에 공로가 있는 지방의원의 우수 활동을 격려하고 홍보하기 위해 지난 11월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김민숙 의원은 “교육위원회 예산안 심사일정이 겹쳐 시상식에 직접 참석은 못해 아쉬웠지만, 이번 양성평등정책대상 수상을 계기로 지역의 양성평등정책 개선을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지역의 양성평등정책 개선을 위해 △성인지정책담당관실 유지 필요성 촉구 5분자유발언, △소변기 가림막 설치·스쿨미투 관련 행정사무감사, △화장실 불법촬영기기 점검 관련 예산심의, △대전시교육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학생 지원 조례 제정, △대전지역 여성노동자 노동실태 관련 정책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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